ISO 소식
국제표준의 제정·개정과 인증제도 동향을 전해드립니다.

인증·인정제도
CBAM(탄소국경조정제도) — 2026년 본격 시행, 탄소비용이 수출경쟁력이 되는 시대
EU CBAM은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되어 철강·알루미늄·시멘트·비료·전력·수소 등 EU 수입품의 내재배출량(embedded emissions)에 탄소비용을 부과합니다. 국내 수출기업에는 탄소배출 데이터의 정확성과 감축 역량이 새로운 가격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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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공지능 관련 국제표준 제정 현황
2026년 8월 기준 AI 국제표준은 ISO/IEC JTC 1/SC 42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. 현재 SC 42는 43건의 발행표준과 49건의 개발 중 프로젝트를 보유하며, AI 경영시스템·위험관리에서 영향평가·데이터 품질·인간 감독·성능평가까지 표준화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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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O 인증 외부 컨설팅 반드시 필요한가요?
ISO 인증을 위해 외부 컨설팅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
기업이 자체적으로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경영시스템을 구축할 역량이 있다면 내부 인력만으로 인증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. 다만 경험 부족 시 컨설팅이 기간 단축과 시행착오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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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O 인증심사원이 되려면..
한국에서 제3자 ISO 인증심사원이 되려면 일반적으로 심사원 교육 → 시험 → 심사원보 → 참관·심사경력 확보 → 심사원 자격 → 인증기관 등록·심사 수행 순서로 진행합니다. 그리고 심사원이 되었더라도 진입장벽은 매우 높은것이 사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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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정과 인증의 차이점
인정(Accreditation)은 인증기관·시험기관 등이 특정 업무를 수행할 능력과 적격성을 공식적으로 평가받는 것이며,
인증(Certification)은 기업·제품·경영시스템 등이 정해진 표준 요구사항을 충족했음을 제3자가 확인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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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O 인증기관이란?
ISO 인증기관은 기업의 품질·환경·안전보건 등 경영시스템이 국제표준 요구사항에 적합한지 독립적으로 심사하고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3자 기관입니다. 인증 후에도 사후심사를 통해 지속적인 적합성을 확인합니다.